이현이, S전자 훈남 남편 디스 “말이 너무 많아”…상견례 에피소드 폭소

입력 2015-08-07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현이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이현이가 ‘속사정 쌀롱’에서 남편의 단점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이현이는 지난해 12월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첫 만남에 자기 말만 하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 남편도 말이 진짜 많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친구들이 남편에게 ‘밤에 만나서 얘기하면 해 뜨는 거 보는 친구’라고 할 정도”라며 “주변에서도 ‘나랑 얘기 좀 할까’라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더라. 고문 수준”이라고 거침없이 남편을 디스했다.

특히 이현이는 “결혼 전 상견례 당시, 그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남편은 혼자 계속 말을 했다”며 “남편이 도저히 말을 끝내질 않으니, 참다못한 아버지께서 ‘홍서방, 제발 그만하게’라고 하셨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이현이의 남편은 S전자 사원, 키 180cm 이상의 훈남이라는 사실을 드러낸 바 있으며, 6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얼굴을 공개해 높은 관심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5,000
    • +0.85%
    • 이더리움
    • 2,68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33%
    • 리플
    • 1,515
    • -0.79%
    • 솔라나
    • 105,500
    • +0.76%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8.91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