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박정아와 쥬얼리 불화설 해명 "웃자고 한 이야기가 걷잡을 수 없이…"

입력 2015-08-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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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가 팀 멤버 박정아와 해명한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현과 박정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함께 출연해 활동 당시 에피소드를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박정아는 "웃으며 했던 이야기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며 쥬얼리를 둘러싸고 불거진 불화설을 해명했다.

이지현과 박정아의 불화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이지현, 박정아 오랜 우정 간직하길" "이지현 박정아는 당시 쥬얼리의 핵심 멤버였다" "이지현과 박정아가 있던 쥬얼리가 그립다" "이지현 '라디오스타'에서 재치 입담 그래도였다" "이지현 박정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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