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웨이, 하반기 국내외 사업 호조 호평에 ↑

입력 2015-08-05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가 2분기 양호한 실적과 함께 내수 불확실성 시기에 국내외 사업 모두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힘 입어 장 초반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웨이는 전일 대비 1200원(+1.22%)오른 9만9800원에 거래중이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웨이의 별도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4.4% 증가한 1117억원으로 이는 시장 기대치를 5% 이상 웃도는 수치”라며 “신규 렌털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는데, 하반기엔 중국 정수기 시장 진출 등 해외 사업 확장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코웨이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4.0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7,000
    • +1.29%
    • 이더리움
    • 3,25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1,999
    • +0.76%
    • 솔라나
    • 123,600
    • +1.31%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
    • 체인링크
    • 13,30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