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전지현,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너...톱스타 편견 없어”

입력 2015-08-0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ONE 매거진)

배우 박해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너로 전지현을 꼽았다.

한중 매거진 ‘ONE'은 4일 박해진과 홍콩에서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전지현을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너로 꼽은 박해진은 “전지현이라는 배우는 촬영 내내 설레는 파트너였다”며 “톱스타에 대한 편견은 찾아볼 수 없는 나이스한 배우였다”고 전작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 유정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짓고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며 미공개 화보 및 인터뷰는 ‘ONE’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