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박서준 “제가 잘못하면 영화 엉망 될 수도…”

입력 2015-08-03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

‘뷰티 인사이드’ 박서준이 연기 고충을 드러냈다.

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한효주, 박서준, 천우희, 유연석, 문숙, 백감독, 이동휘 등이 참석했다.

극중 21명의 우진 중 한 사람을 연기한 박서준은 “제가 잘못하면 뒤로 갈수록 영화의 기준이 엉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박서준은 이어 “원래 연기를 할 때 어떤 인물을 분석한 후에 감독님에게 제안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감독님의 디렉션을 많이 들으려고 노력했다. 감독님이 큰 그림을 보시기 때문에 이야기를 많이 듣고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20일 개봉하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 두 사람이 선사하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1,000
    • +0.26%
    • 이더리움
    • 3,47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128
    • -0.19%
    • 솔라나
    • 128,500
    • -0.16%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14%
    • 체인링크
    • 14,060
    • +0.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