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김희애부터 박민하까지…7인 7색 본방 사수 독려 영상 화제

입력 2015-08-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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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미세스 캅' 공식 페이스북 캡처)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제작 소금빛미디어) 주인공 7인이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미세스 캅' 공식 페이스북은 지난 달 31일부터 3일까지 나흘에 걸쳐 김희애(최영진 역), 김민종(박종호 역), 이다희(민도영 역), 손호준(한진우 역), 신소율(최남진 역), 이기광(이세원 역), 박민하(서하은 역) 등 주인공 7인의 본방 사수 독려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막내 박민하와 신소율을 시작으로 예의 바른 여경 이다희와 수줍음 많은 꽃미남 형사 손호준, 파이팅 넘치는 형사 아줌마 김희애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강력계장 김민종, 엔도르핀 막내 형사 이기광까지, 주인공들의 깜짝 릴레이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관심을 보이며 드라마 본방 사수 독려에 힘을 보태고 있다.

'미세스 캅'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아기 형사 이세원 역의 이기광과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드라마를 보는 첫 방송 함께 보기 이벤트를 실시, 본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극대화하고 있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100점, 엄마로선 0점인 촉 좋은 형사 아줌마의 동분서주 활약상과 애환을 그려나갈 드라마로, 오늘(3일) 밤 10시에 '상류사회'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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