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털털한 성격답게 쇼핑도 5분만에 '한방 하니'...그녀가 고른 패션은? "사고 나서 알았어"

입력 2015-07-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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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EXID의 쇼타임'(출처=MBC에브리원)

하니가 평소 털털한 성격답게 초스피드 쇼핑을 선보였다.

EXID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 바캉스룩 완성하기 미션을 부여받았다.

이날 EXID 멤버들은 각자 돈을 받아 쇼핑에 나섰고 대부분의 멤버들은 신중하게 쇼핑에 임했다.

그러나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유명한 하니는 몇 몇 옷만 훑어보더니 "나 다 골랐다"며 초스피드로 쇼핑을 마쳤다.

이후 하니는 하늘거리는 민소매 원피스에 모자를 착용으로 시원한 여름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쇼핑하는 데 5분 걸렸다"며 "여자들이 이런 거 입고 돌아다니는 거 사진에서 봤다. 모자에 도트 무늬는 사고 나서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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