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진짜 파란 색일까?… 오늘(31일) 확인해보자! ‘3년만의 블루문’

입력 2015-07-31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루문 3년만에 뜬다(사진=YTN뉴스 캡처)

‘블루문’이 오늘(31일) 밤 한국에서 3년만에 떠오른다.

30일(현지시각) 미국 CNN은 연방항공우주국 NASA를 인용해 지난 2012년 8월 이후 다시 블루문 현상을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블루문(blue moon)'은 표현을 그렇게 할 뿐 실제로 파란색 달이 아닌 '한 달 중 두 번째 보름달'을 뜻한다.

블루문은 원래 3개월에 4번 뜨는 보름달 중 3번째 달을 뜻했는데 1946년 미국의 천문학 잡지가 "한 달 중 두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부른다"는 잘못된 기사를 게재하면서 정의가 달려졌다.

과거 블루문은 지금과 달리 불길한 것으로 여겼다. 서양에서는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이 기이하게 생각됐기 때문.

한편 이번 블루문이 지면 다음 블루문은 2018년 1월에 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8,000
    • -0.87%
    • 이더리움
    • 3,451,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26%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31,200
    • +2.5%
    • 에이다
    • 391
    • +0%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12%
    • 체인링크
    • 14,700
    • +1.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