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줌마’ 차승원, 현소속사 YG와 3년 재계약

입력 2015-07-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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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3년 재계약을 했다.

▲CJ E&M
YG는 31일 차승원과 이견 없이 3년 더 함께 하기로 했다며 재계약 사실을 밝혔다.

차승원은 지난해 1월 YG에 합류한 이후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정’의 주연으로 출연해 연기활동을 펼치는 한편 나영석PD의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해 짬뽕 등 갖가지 요리를 빼어나게 요리해 ‘차줌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차승원은 ‘삼시세끼’를 통한 인기를 바탕으로 조미료 광고에서부터 게임광고에 이르기까지 10여개 CF모델로 나서고 있다. 드라마 ‘화정’을 끝낸 차승원 영화 ‘고산자’에 캐스팅돼 영화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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