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발령 9개 시ㆍ군 확대…강릉ㆍ동해ㆍ삼척, 폭염경보

입력 2015-07-3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웨더아이)

지난 밤사이 강원지역 곳곳에 열대야가 발생해 폭염특보가 9개 시ㆍ군으로 확대됐다.

31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릉 29.5도, 속초 29.1도, 동해 28.1도, 양양 27.8도, 삼척 26.7도, 춘천 26.5도, 원주 26.1도, 홍천 25.5도, 인제 25.5도, 간성 25.1도, 철원 25도를 기록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특히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정선 평지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전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속초·고성·양양·홍천 평지, 영월, 횡성, 원주, 춘천을 포함한 9개 시·군으로 특보가 확대됐다.

강릉·동해·삼척 평지에도 전날부터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동해안과 영서 중남부 지역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첨되면 뭐하나" 한탄… '로또청약'의 불편한 진실
  • 외국인 2조 매도에 코스피 6400선 붕괴…39거래일 만
  • 중동 바퀴벌레의 습격 [이슈크래커]
  • 육아휴직 동료 빈자리 채웠는데…늘어난 업무에 보상은 ‘없음’ [데이터클립]
  •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일 확정⋯12월 16일 극장 출격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분할·매각 막아달라”…사무·연구직, 가처분 신청
  • 볼넷에 배트 던진 최원준, 스퀴즈에 빈볼 던진 후라도
  • 단독 발전5사, 내년 2월 ‘합병 계약’ 체결…8월엔 한국발전 초대사장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6,000
    • -1.42%
    • 이더리움
    • 3,41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0.77%
    • 리플
    • 1,873
    • -1.37%
    • 솔라나
    • 148,600
    • -0.27%
    • 에이다
    • 335
    • -0.59%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2.62%
    • 체인링크
    • 17,740
    • +0.62%
    • 샌드박스
    • 84.57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Wormhole Bridge 인기지수 350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0
    • 3 StarkNet 인기지수 305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58
    • Allora $43.6M · 유통량 89% D-3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1
    • Scroll $2.4M · 유통량 51%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