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재벌설 해명 "아버지 평범"…박은혜 "강남 큰 평수 살더라"

입력 2015-07-3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캡쳐.)
진세연 재벌 2세

진세연 재벌 2세 의혹

진세연이 과거 재벌 2세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진세연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에 출연해 영화 '위험한상견례2'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구라는 진세연에 "절세미인도 아닌데 일일극과 미니시리즈 등 주연을 꿰차더라"며 "데뷔하자마자 주연을 맡으니 '재벌가 출신이다' '정치인 딸이다' 이런 말들이 많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진세연은 "전혀 그런 거 아니다. 그런 소문이 나서 굉장히 놀랐다"라며 "조연, 아역을 통해 영화를 찍는 등 여러 과정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주연을 시작하긴 했다. 운이 좋았던 셈"이라고 답했다.

또 진세연은 재벌 2세 의혹에는 "부모님은 평범하다. 아버지는 IT쪽 사업을 하신다. 대규모는 아니다"고 말하며 재벌설을 일축했다.

이에 옆에 있던 박은혜는 "강남에 평수 큰 아파트에 살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4,000
    • -1.61%
    • 이더리움
    • 3,144,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578,000
    • -6.4%
    • 리플
    • 2,066
    • -1.62%
    • 솔라나
    • 126,200
    • -1.48%
    • 에이다
    • 372
    • -1.59%
    • 트론
    • 527
    • -0.19%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74%
    • 체인링크
    • 14,100
    • -2.08%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