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날씨, 흐려지고 비온다고 하니…MLB 야구팬들 '허걱'

입력 2015-07-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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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날씨, 흐려지고 비온다고 하니…MLB 야구팬들 '허걱'

(사진=네이버캡쳐)

미국프로야구(MLB) 경기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 날씨 상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한국시간) 기상청에 따르면 뉴욕은 이날 24도로 다소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확률 45%에 뇌우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측됐다.

소나니 등 비가 내릴 확률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야구 팬들은 “뉴욕 날씨 검색어 1위인 이유가 MLB 때문이구나” “MLB 경기 뉴욕 날씨에 상과없이 쭉쭉 가라” “뉴욕 날씨 진짜 번개 동반하나? MLB 경기는 어떻게 되는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일 앞으로 남은 경기로는 오전 8시쯤에 '애틀랜타vs필라델피아' '디트로이트vs볼티모어' '캔자스시티vs토론토' '시카고Wvs보스턴' '피츠버그vs신시내티' '콜로라도vs세인트루이스'가 대결이 있다.

오전 9시대에는 '콜로라도vs세인트루이스' '뉴욕Yvs텍사스' 'LA에인절스vs휴스턴' '시카고Cvs밀워키' '시애틀vs미네소타', 11시에는 '클리블랜드vs오클랜드'의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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