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여배우에 ‘엉덩이’ 도둑맞아… 진세연 이래도 되는거야?

입력 2015-07-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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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왼쪽)과 진세연(사진=KBS감격시대 제공)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현중과 진세연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현중은 함께 출연한 배우 진세연에 엉덩이를 도둑 맞아 이목을 끈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김현중의 엉덩이를 다독여주는 듯한 행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드라마 속 옥련(진세연 분)이 정태(김현중 분)의 엉덩이를 토닥이며 응원하는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30일 한 매체에 "이번 소송 제기 이후 침묵을 지켰지만 김현중 측에서 공격했다"며 김현중의 폭행과 임신, 유산 등 지금껏 겪은 일련의 모든 과정을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현중 소식에 네티즌은 “김현중, 끊임없구나 진흙탕 싸움”, “김현중, 진세현이랑 저런 시절도있었네”, “김현중, 에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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