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윈도10’ 탑재 신모델 출시 기념 ‘PC 보상 판매’ 실시

입력 2015-07-30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모델 구매 후 구형 PC를 반납하면 최대 20만원 상당 보상 혜택

▲삼성전자 모델이 'PC 보상 판매'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윈도10’이 탑재된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PC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공개한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10의 출시에 맞춰 노트북 9 2015 에디션, 노트북 9 라이트, 노트북 5 등 윈도10이 탑재된 다양한 라인업의 신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윈도10이 탑재된 새로운 삼성 PC를 구매하고 구형 PC를 반납하는 소비자에게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상당의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보상 혜택은 삼성전자 포인트, 캐시백 등으로 제공되며 기존 구매 혜택에 추가로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대폭 강화됐다.

반납하는 구형 PC는 브랜드와 제조일자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이 가능하며 노트북뿐 아니라 데스크탑과 태블릿까지 포함된다.

소비자는 신규로 구매한 PC를 배송·설치받는 시점에 구형 PC를 반납하면 되며 성전자는 고객에게서 반납된 구형 PC의 저장장치를 안전하게 폐기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PC 보상 판매는 윈도10의 출시 시점에 맞춰 구형 PC를 교체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새로운 PC의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1,000
    • +1.59%
    • 이더리움
    • 3,440,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8%
    • 리플
    • 2,267
    • +4.28%
    • 솔라나
    • 139,400
    • +1.38%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0
    • +1.15%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12%
    • 체인링크
    • 14,500
    • +1.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