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우려 커졌다…목표가 하향 - 한국투자증권

입력 2015-07-30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30일 LG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부문 수익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를 종전 7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내렸다.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대폰과 TV부문의 수익성 부진에 따라 2분기 이후의 예상실적을 하향 조정한다”며 “TV 부문은 글로벌 TV 수요 부진과 이머징지역의 통화약세가 부정적으로 작용 중이고, 휴대폰 부문은 점유율 하락과 경쟁심화 국면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LG전자의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스마트폰 부문에서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발생하거나 회사 체질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1.16%
    • 이더리움
    • 3,42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67%
    • 리플
    • 2,088
    • -1.65%
    • 솔라나
    • 126,400
    • -2.02%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52%
    • 체인링크
    • 13,880
    • -1.5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