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예뻐서' 공개 전 다이어트로 화제, 감량 비법은?

입력 2015-07-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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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다이어트, 유승우 다이어트

▲유승우 다이어트 전후(사진=유승우SNS, Mnet 제공)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유승우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29일 오전 서울 신사동 M아카데미 콘서트홀에서는 가수 유승우의 세 번째 싱글앨범 '뷰티풀(BEAUTIRUL)'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승우는 과거 통통한 볼살을 가진 귀여운 이미지가 아닌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소년이 아닌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이다.

유승우는 "원래 살이 뼈져있었는데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다시 쪘다. 역시 사람은 관리가 필요하구나 느꼈고, 그래서 다이어트 필요성을 느꼈다. 예쁘게 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덜 먹었다. 먹는 걸 귀찮아하자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유승우는 컴백을 앞두고 7kg을 감량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의 몰라보게 성숙해진 얼굴을 지난 7월 미리 공개, 관심을 불러 모았다.

한편 같은‘슈퍼스타K’출신인 가수 박보람 역시 앨범을 내놓기 전 다이어트와 관련한 사진 등을 먼저 공개해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다만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앨범 발매 전 대중의 눈길을 끄는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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