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과거 방송서 홍석천과 의외의 친분 과시 “이제 막 싹이 피려고 하는 어린 친구”

입력 2015-07-2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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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소인 홍석천, 가수 유승우 (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

‘예뻐서’로 컴백한 가수 유승우와 방송인 홍석천의 인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승우가 출연했다.

음악 공부와 음반 활동을 위해 서울에서 유학 중이었던 유승우는 홍석천을 만났다. 홍석천은 유승우에 대해 “그냥 동생 같고 제가 형 같고 그렇다”며 “이제 막 싹이 피려고 하는 어린 친구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홍석천은 유승우에게 상냥한 말투로 “잘 해”라고 격려했고, 유승우는 홍석천에게 깍듯하게 인사했다.

유승우는 29일 세 번째 싱글앨범 ‘뷰티풀’을 발표했다. 유승우는 타이틀곡 ‘예뻐서’로 30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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