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미모, 엄마닮아 심상치 않네 '미래의 여배우감'

입력 2015-07-29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캡쳐.)
'이영애 딸 미모'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사임당'으로 복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영애 쌍둥이 자녀가 화제다.

지난해 2월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쌍둥이 엄마가 된 이영애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들 정승권 군과 딸 정승빈 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영애 딸 승빈 양은 엄마를 닮아 뽀얀 피부에 큰 눈망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애교를 부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영애 딸 미래의 여배우감이네", "이영애 딸 엄마 유전자 다 물려받았구나", "이영애 딸같은 딸 하나 있었으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06,000
    • +2.85%
    • 이더리움
    • 3,366,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86%
    • 리플
    • 2,211
    • +5.74%
    • 솔라나
    • 138,100
    • +6.48%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7%
    • 체인링크
    • 14,330
    • +6.1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