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계속 되는 힙합 가사 논란에 “랩에 욕설이 있을 필요는 없다” 소신 발언

입력 2015-07-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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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

래퍼 치타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치타의 소신 발언이 이목을 끈다.

치타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MC 유희열은 "요즘 힙합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보니 가사 논란도 있다"고 말했으며 이에 치타는 "래퍼들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주목을 받으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치타는 "반드시 랩에 욕설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랩에 대한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래퍼 치타는 이번 첫 티저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총 매일 총 4회에 걸쳐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치타의 티저는 C9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타의 디지털 싱글은 8월 3일 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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