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 베트남공모펀드 판매 호조

입력 2007-02-14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베트남투자에 대한 과열 논란에도 불구하고, 골든브릿지가 출시한 베트남 공모펀드가 순조로운 판매를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골든브릿지그룹은 14일 자사의 베트남 공모펀드 'GB 블루오션베트남주식혼합형투자회사 1호' 판매액이 12일 현재 274억원을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내달 30일까지 판매되며 회사측은 500억원어치 판매를 목표로 잡고 있다. 따라서 지난 1일 펀드가 설정된 이후 열흘만에 목표액의 절반을 채운 셈이다.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의 김성호 본부장은 “베트남이 단기적으로 과열이 아니냐는 논란도 있지만, 베트남은 과거 한국의 70~80년대 성장에 비견될 만큼 성장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골든브릿지의 베트남 펀드도 단기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수익을 지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골든브릿지가 출시한 베트남 공모펀드는 브릿지증권를 비롯해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교보증권, 신흥증권, 서울증권 6개 증권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해외펀드 비과세 방침 발표후 판매된 첫 해외펀드로서 3년간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대표이사
주 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1,000
    • +1.51%
    • 이더리움
    • 3,11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
    • 리플
    • 2,084
    • +1.51%
    • 솔라나
    • 130,300
    • +1.56%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79%
    • 체인링크
    • 13,630
    • +3.26%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