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기억해' 박보검, 섬뜩 살인 예고 "연쇄 살인범 되나?"

입력 2015-07-28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너를 기억해' 박보검

(KBS 2TV '너를 기억해' 방송 캡쳐)
박보검이 '너를 기억해' 11회에서 또 한 건의 살인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11회(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 정선호(박보검 분)는 새로운 살인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서인국 분)과 차지안(장나라 분)은 새로운 살인사건의 수사를 담당하게 됐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살인을 조사하게 된 두 사람 중 먼저 주영재의 집안을 살핀 이현은 차지안에게 "옷이나 신발은 좋은데 밖으로 갖고 다니지 않는 물건들은 다 낡고 지저분하다. 정서적 학대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의 추측대로 주영재가 양부모에게 학대당한 증거가 하나둘씩 등장하게 됐다.

이후 정선호는 주영재의 시신을 보고 "넌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구나.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없어. 내가 널 기억할게"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 시각 주영재 계모에게는 정선호의 살인메시지가 도착하며 정선호가 그녀를 살해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너를 기억해'는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치는 달콤 살벌 수사로맨스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63,000
    • +1.73%
    • 이더리움
    • 3,39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54%
    • 리플
    • 2,216
    • +5.02%
    • 솔라나
    • 137,100
    • +1.41%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0.45%
    • 체인링크
    • 15,620
    • +3.44%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