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키코, 신라호텔 목격담에 대한 YG의 입장은? “키코와 함께 갔는지 알 수 없다”

입력 2015-07-27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 (출처=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호텔 목격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호텔 목격담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며 “키코와 함께 갔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이 키코와 호텔왔다”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신의 블랙 무광 람보르기니를 열어 짐을 넣고 있다.

해당 글의 게시자는 “신라호텔에 놀러 왔다가 지드래곤이랑 키코를 봤다”며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2010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키코는 원래부터 친한 친구사이였다”며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93,000
    • -0.26%
    • 이더리움
    • 3,26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2%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9,600
    • -0.77%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26%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