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표절 논란, 너무 유명해져 싫다…오혁 “우릴 굶겨 죽일 셈인가?”

입력 2015-07-2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밴드 혁오(사진=MBC무한도전 캡처)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리더 오혁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밴드 혁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만 알고 싶은 밴드인데 너무 유명해져서 싫다'는 팬들의 반응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인터뷰에서 혁오의 리더 오혁은 "나만 알고 싶은 밴드? 우릴 굶겨 죽일 심산인가"라며 농담처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제가 좋아하는 밴드가 잘 되는 게 좋다. 소비 방식이 좀 다른 것 같다. 힙하게 소비되다가 사라지면 더 안타까우니 잘 되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혁오의 소속사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 "시기적으로 불가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혁오 표절 논란에 네티즌은 “혁오 표절 논란, 좀 뜨나 했더니”, “혁오 표절 논란, 대박이네요”, “혁오 표절 논란, 표절 맞는거야 아닌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9,000
    • -3.94%
    • 이더리움
    • 3,273,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6%
    • 리플
    • 2,182
    • -3.41%
    • 솔라나
    • 134,100
    • -4.15%
    • 에이다
    • 407
    • -5.57%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53%
    • 체인링크
    • 13,71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