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루네오, 전용진 회장 경영권 강화에 ‘강세’

입력 2015-07-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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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 중인 보루네오가 최대주주 지분 확대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일 대비 10.58%(155원) 오른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보루네오가구의 최대주주인 전용진 회장은 지난 21일 유상신주 335만8799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수로 전 회장의 총 보유주식은 535만8799주로 늘어 지분 13.4%를 보유하게 됐다.

보루네오는 지난 4년간 최대주주가 6차례 바뀌는 등 취약한 지분구조로 몸살을 앓아왔다. 21일 박성진 외 8명은 기존 보루네오 이사 7명 등을 해임하고 새 임원을 선임하는 안건으로 인천지방법원에 보루네오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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