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옥택연, 손병호 복수 위해 정재영 인턴비서로…송윤아, 옥택연 의심

입력 2015-07-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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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옥택연, 손병호 복수 위해 정재영 인턴비서로…송윤아, 옥택연 의심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송윤아가 옥택연을 의심한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ㆍ연출 황인혁 최윤석)’ 4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등원한 진상필(정재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진상필은 낯선 국회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수를 연발하게 된다. 김규환(옥택연)은 죽은 배달수(손병호)의 복수를 위해 진상필(정재영)의 인턴비서로 들어간다. 최인경(송윤아)은 그의 태도를 의심하게 된다. 백도현(장현성)은 박춘섭(박영규)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진상필(정재영)을 시험에 들게 한다.

한편 22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3회는 5.2%(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옥택연, 손병호 복수 위해 정재영 인턴비서로…송윤아, 옥택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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