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뻔뻔한 이엘리야, 신다은 향한 악행 언제까지 이어질까

입력 2015-07-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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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뻔뻔한 이엘리야, 신다은 향한 악행 언제까지 이어질까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의 신다은을 향한 악행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33회에서는 전단지를 태우는 예령(이엘리야)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 금복(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은 예령의 회사 로비로 찾아가지만 경비에게 막힌다. 마침 지나가던 미연(이혜숙)은 금복을 끌어내라 말하고, 그 옆에 있던 예령은 금복을 보며 그냥 지나친다. 예령을 집으로 초대한 왕여사(김영옥)와 미연은 식사를 대접하며 문혁(정은우)의 여자로 생각한다.

한편 22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32회는 8.3%(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뻔뻔한 이엘리야, 신다은 향한 악행 언제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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