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과 아프리카TV가 손잡은 프릭은 무엇? 윤종신 “새로운 창작자의 놀이터 만들 것”

입력 2015-07-23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윤종신PD (사진=뉴시스 )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아프리카 TV와 손을 잡았다.

아프리카TV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인트 벤처 프릭(freec) 설립을 알렸다.

윤종신은 “스타가 되거나 많은 창작물이 반응을 얻으려면 많은 과정을 거쳐야한다. 하지만 아프리카TV는 창작자가 창의성을 보여주기 가장 간편한 곳”이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기획 중인 프로그램에 대해 “음악 관련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곧 제작 단계에 들어간다. 현재 물밑 작업 중으로 4/4분기 안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프릭에서 만들고 장려하는 프릭이 벌이는 많은 일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며 “새로운 창작자의 놀이터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프릭은 ‘Free’와 ‘C’의 합성어다. Free는 말 그대로 자유로움을 나타내며, C는 ‘콘텐츠(Content)’ ‘콘서트(Concert)’ 등을 나타낸다. 누구나 자신의 관심사나 재능을 바탕으로 시청자(유저)와 함께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릭의 콘텐츠는 미스틱의 핵심 분야인 음악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관록을 쌓은 미스틱의 노하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아프리카TV의 특징이 시너지를 내는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3,000
    • -0.13%
    • 이더리움
    • 3,02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90,500
    • +1.88%
    • 리플
    • 1,682
    • -0.53%
    • 솔라나
    • 128,800
    • -1.3%
    • 에이다
    • 259
    • -0.77%
    • 트론
    • 437
    • -5.82%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65%
    • 체인링크
    • 15,560
    • +4.22%
    • 샌드박스
    • 62.6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