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엄마 된다…3년 만에 임신

입력 2015-07-2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지현 3년 만에 임신

(사진=최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3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날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 이는 전지현과 동갑내기인 남편 최준혁씨와 결혼한지 약 3년만으로, 출산 예정일은 내년 초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전지현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하면서 “정말 기다렸던 소식이었다. 올해 꼭 아이를 갖고 싶어했다”며 “바람대로 이뤄져 두 사람 모두 기뻐한다”고 전했다.

영화 ‘암살’ 주요 홍보 일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로 전지현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벌써부터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전지현은 출산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임신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전지현 임신, 완전 축하해요", "전지현 임신, 영화 암살도 대박나기를", "전지현 임신, 오늘 디스패치 단독 2건이나 터뜨렸네요", "전지현 임신, 본인 닮은 예쁜 딸 낳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3,000
    • +0.12%
    • 이더리움
    • 2,81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0.32%
    • 리플
    • 1,585
    • -1.31%
    • 솔라나
    • 109,800
    • -0.09%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1%
    • 체인링크
    • 12,500
    • +0.08%
    • 샌드박스
    • 64.46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