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녀시대’ 수영 “패션 스타일? 직접 말하기 민망, 프렌치 시크 쪽”

입력 2015-07-21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 수영이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언급했다.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에는 소녀시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수영, 윤아, 서현, 오관진 PD 등이 참석했다.

수영은 이날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직접 말하기엔 민망하긴 하지만, 저는 평소 편안한 것을 추구한다.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게 입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영은 “케이트 모스가 ‘집에서 나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뭘 뺄까 생각해라’라는 유명한 말도 있다. 제 경우, 굳이 얘기하면 프렌치 시크 쪽”이라고 말했다.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1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8,000
    • +0.84%
    • 이더리움
    • 3,32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12
    • +0%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1.45%
    • 체인링크
    • 13,470
    • +0%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