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녀시대’ 써니 “윤아, 냠냠TV 탐나! 셰프 인맥 많아, 섭외 가능하지만…”

입력 2015-07-21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 써니가 탐나는 채널로 윤아의 냠냠TV를 꼽았다.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에는 소녀시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수영, 윤아, 서현, 오관진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채널 소녀시대’ 콘텐츠 가운데 탐이 나는 것을 묻는 질문에 “잘 할 수 있는 채널은 (윤아의) 냠냠TV인 것 같다. 제가 그동안 먹방에 많이 출연하고, 셰프님과 인맥을 많이 쌓아서 섭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를 들은 윤아는 “저는 그런 인맥 없다”고 답했다. 써니는 “그건 일상에서도 할 수 있으니, 윤아의 욕망TV는 욕망을 채우도록 내버려두고 저는 저만의 도전기를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1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02,000
    • +0.42%
    • 이더리움
    • 2,71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24,100
    • -0.92%
    • 리플
    • 1,607
    • +0.44%
    • 솔라나
    • 110,900
    • +0.09%
    • 에이다
    • 247
    • +4.2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74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19%
    • 체인링크
    • 12,200
    • -0.25%
    • 샌드박스
    • 70.45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