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간배당 앞당기나… 9월 실시 전망

입력 2015-07-2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중간배당 실시 일정을 앞당길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다음달 이사회를 연 뒤 오는 9월 중간배당을 실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당초 4분기에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주주 친화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배당 시기를 앞당긴다는 것이다.

현대차의 이미 지난 4월 중간배당 실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중간배당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가 실시할 중간배당 규모와 관련해서는 1000~2000원 사이가 될 것이란 전망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올해 중간배당을 받을 권리주주를 확정하기 위해 이달 1~15일 주주명부를 폐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간배당과 관련해서는 주주명부를 폐쇄한 것 이외에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5]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23]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2,000
    • -2.28%
    • 이더리움
    • 3,093,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97%
    • 리플
    • 2,034
    • -3.6%
    • 솔라나
    • 130,000
    • -5.25%
    • 에이다
    • 384
    • -4.71%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95%
    • 체인링크
    • 13,340
    • -4.44%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