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와 무슨 일?

입력 2015-07-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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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궁지에 몰린다.

20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30회에서는 신다은이 위기에 몰리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모두가 금복(신다은)과 문혁(정은우)의 일을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때 태중까지 등장해 금복은 궁지에 몰린다. 예령(이엘리야)은 “모두가 오해를 하고 있고 별일 아니다”라며 금복을 도와준다. 우연히 예령에게 온 전화를 받게 된 금복은 “김태수를 찾아서 입을 막겠다”는 리향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17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29회는 8.6%(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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