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예고된 논란… 팬들이 준 돈으로 안마방?

입력 2015-07-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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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이 ‘쇼미더머니4’에서 도를 넘은 랩 퍼포먼스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거 블랙넛의 안마방 출입 논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블랙넛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일이 성함을 다 확인 못했지만 돈 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보내도 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세상은 아직 따뜻한 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블랙넛이 공개한 영상은 설 연휴로 인해 문이 잠긴 안마방이었으나, 당시에는 해프닝으로 넘어간 바 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지난 11일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타블로-지누션, 산이-버벌진트,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등 심사를 맡은 프로듀서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녹화가 수시간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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