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재킷 사진 속 끈의상의 비밀은? “상상하게 돼 더 야하게 느껴진 것”

입력 2015-07-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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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사진제공=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스텔라가 끈 의상을 처음 본 느낌을 밝혔다.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새 싱글앨범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열었다.

컴백 전 공개된 스텔라의 재킷 사진은 끈 의상으로 인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스텔라 효은은 “실제 봤던 것보다 사진으로 보니 훨씬 더 자극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가영은 “전체가 끈이 아닌 수영복 중에서도 옆에만 끈으로 된 것”이라며 “옆에만 보이다 보니 나머지는 상상하게 돼서 더 야하게 느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영은 “재킷 사진은 한 장으로 대중의 시선을 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여름이다 보니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를 하겠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담아봤다”고 덧붙였다.

해당 의상으로 활동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민희는 “그 끈으로는 절대 활동은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프로듀싱 그룹 ‘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뉴 디스코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했으며 특히 후렴구에서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스텔라는 20일 음원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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