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대변인 "데미 무어와 20대 남성 사망 사고 관련 없다" 해명

입력 2015-07-20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탈룰라 루이스, 데미 무어, 스카우트 윌리스(출처=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 저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데미 무어 대변인은 사건과 데미 무어는 상관이 없다고 해명했다.

데미 무어의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피플에 "사망 사고가 일어난 당시 데미 무어는 미국에 없었다"며 "사망한 20대 남성은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의 지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데미 무어와 그 사람과는 일면식도 없고, 파티를 주최한 사람도 가정부다. 사망 사고를 접하고 데미 무어는 큰 충격에 빠졌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데미 무어 집에서 사건 당일 파티가 열렸다는 제보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중이고, 정확한 사망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숨진 20대 남성의 시신을 부검중이다.

누리꾼들은 "데미 무어 집에서 사망사고, 깜짝이야", "데미 무어 파티에 가족들 연관있나?", "데미 무어가 큰 충격 받았겠다. 남의 집에서 뭐하는 짓이야", "데미 무어 가정부들이 파티 연거야? 주인 성격 좋네", "데미 무어 또 구설수에 연루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18,000
    • +0.89%
    • 이더리움
    • 2,61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43%
    • 리플
    • 1,714
    • -0.81%
    • 솔라나
    • 109,900
    • -2.14%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12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20
    • +0.42%
    • 샌드박스
    • 84.76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