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브림스(BRIMs)서 올 상반기 41만5000대 판매… 역대 최대

입력 2015-07-19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균 점유율 10.3%

현대차가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브림스(BRIMs)에서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1~6월 이들 4개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41만5006대를 판매했다.

올해 상반기에 이들 나라에서 팔린 전체 자동차 수는 401만2683대로 전년 대비 12.5% 줄었다. 이를 고려하면 현대차의 약진은 두드러졌다.

현대차는 이런 판매실적에 힘입어 브림스의 평균 시장점유율을 10.3%까지 끌어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자동차업계는 최근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브릭스(BRICs)에서 중국을 빼고 멕시코를 포함시킨 브림스에 주목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9,000
    • +4.65%
    • 이더리움
    • 2,988,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67%
    • 리플
    • 2,030
    • +1.81%
    • 솔라나
    • 130,000
    • +4.8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46%
    • 체인링크
    • 13,220
    • +3.4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