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 애절 “김치만 담가주고 가”…“오빠가 일 좀 해” 타박

입력 2015-07-1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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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과 최지우가 서로 일을 시키기 위해 공방을 벌였다.

17일 tvN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이서진, 최지우, 옥택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최지우는 “오빠! 오빠가 일 좀 해”라며 이서진을 타박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이서진은 “김치만 좀 담가주고 가”라며 은근히 애절함을 드러냈다.

이에 최지우는 “내가 무슨 김치야”라며 “게스트가 오면 일 왜 하냐, 솔직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지우가 “오빠가 대접을 해야지”라고 하자, 이서진은 “안 되는 걸 어떡해”라고 방어했다. 그러자 최지우는 “(옥)택연씨, (음식 실력) 늘어난 것 봐”라고 공격했다. 이에 이서진은 “몰라서 그래, 안 늘었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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