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루 세 번 치카치카, 클레오파트라 정체 밝히나 “진짜 김연우?”

입력 2015-07-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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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하루 세 번 치카치카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의 가면을 벗길까.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인의 복면가수가 화생방 클레오파트라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번에도 색다른 매력으로 가왕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지난 번 대결에서 승리하며 '복면가왕' 가왕 4연승의 신화를 새로 쓴 바 있다. 그가 이번에 가왕 자리를 지키게 된다면 '복면가왕' 최초 5연승 가왕이 탄생하게 되는 셈이다.

지난주 듀엣곡 대결에 승리해 준결승전에 진출한 복면가수는 가슴을 울리는 맑은 음색 하루 세 번 치카치카, 여심을 사로잡는 보이스 죠스가 나타났다, 정체불명 개성파 보컬 7월의 크리스마스, 좌중을 압도하는 락의 끝판왕 노래왕 퉁키 4명이다. 이들 역시, 가수 노유민, MBC 아나운서 김소영, 보컬리스트 더 네임, 개그맨 김태균을 꺾고 올라온 만큼 실력자들이다.

한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가면을 벗길 유력한 후보인 하루 세 번 치카치카가 정수라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하루 세 번 치카치카의 정체는 이날 오후 4시45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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