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빈지노ㆍ도끼ㆍ더콰이엇, 정준하에 혹평 “라임도 없고 가사 전달도 안 되고”

입력 2015-07-18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지노. (뉴시스)

‘무한도전’ 정준하가 힙합 빈지노와 도끼, 더콰이엇의 평가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를 앞두고 ‘MC 족장’ 정준하가 빈지노와 도끼에게 검증받는 시간을 가졌다.

빈지노는 “가사전달이 안된다”고 일침을 날렸다. 도끼는 “라임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혹평에 정준하는 두 손을 모았다. 더콰이엇은 “풀 힙합을 하지 말고, 노래에 랩을 조금 섞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도끼는 “시청자에게 못 볼꼴을 보여 드리는 것이 아닐까”라며 걱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09:08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