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측 “‘더 서퍼스’ 제작진, 현재 발리서 촬영 중…입장 확인할 것”

입력 2015-07-18 0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정 트위터 )

가수 이정이 ‘더 서퍼스’ 제작진의 통보에 불만을 제기한 가운데, 온스타일 채널 측이 제작진에 입장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온스타일 프로그램 관계자는 17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더 서퍼스’ 팀이 현재 발리에서 촬영 중이다. 제작진과 연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확인 뒤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서퍼스’ 제작진과 관련해 분통을 터뜨렸다. 이정은 “어이가 없다. 프로그램 섭외와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내게는) 제작비와 관련해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정은 이어 “PD는 연락도 받지 않는다. 재밌는 바닥이다. 두고 보자. 성질 같았으면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한 살 더 먹어서 온순해졌다. 능력 없는 1인 기획사라서 무시하는 것이냐. 결국 돈인가. 정치인가. 갈수록 정 떨어진다”고 밝혔다.

한편 ‘더 서퍼스’는 서핑을 소재로 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이수근, 가수 박준형, 가희, 배우 현우, 맹기용 셰프, 예정화 등이 녹화에 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2,000
    • -0.53%
    • 이더리움
    • 2,60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2.26%
    • 리플
    • 1,701
    • -1.05%
    • 솔라나
    • 108,400
    • -3.0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0
    • -7.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80
    • -0.67%
    • 샌드박스
    • 82.25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