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귀신 김슬기, 아버지 목숨 위태롭자 박보영에 “부탁할게 제발”

입력 2015-07-17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김슬기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오 나의 귀신님’ 귀신 김슬기가 박보영에 도움을 요청했다.

17일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 나의 귀신님’에서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는 쓰러져 있는 아버지를 발견해 충격에 휩싸였다. 신순애는 119에 전화하려고 했지만, 귀신이기 때문에 수화기를 손에 들 수 없었다.

신순애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는 나봉선(박보영 분)을 찾아갔다. 극도의 긴장감 속에 잠시 녹화를 중단하고 있는 나봉선에 신순애는 “제발, 우리 아버지 죽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나봉선은 “제발 나한테 그러지 좀 마”라고 했다. 그럼에도 신순애는 “아버지라고,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제발”이라며 손을 모아 빌었다. 나봉선이 잠시 당황하는 사이 신순애는 그녀의 몸에 빙의하려고 해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0,000
    • -2.31%
    • 이더리움
    • 3,402,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70
    • -2.86%
    • 솔라나
    • 124,900
    • -3.63%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2.69%
    • 체인링크
    • 13,780
    • -2.2%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