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조직재생용 바이오콜라겐 필러 미국ㆍ중국 특허등록

입력 2015-07-17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셀론텍은 조직재생용 바이오콜라겐 필러의 제조기술에 대해 미국과 중국 등 주요 2개국 특허등록을 동시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특허기술은 골결손 치료 및 상처 치유 등 조직재생이 필요한 부위에 이식할 수 있는 조성물, 즉 바이오콜라겐과 혈소판농축혈장를 유도하는 PRP-바이오콜라겐 겔(Gel)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현재 국내는 물론 유럽 35개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지역에서도 특허권을 확보한 상태다.

특히 세원셀론텍은 이 특허기술을 토대로 조직재생용 바이오콜라겐 필러 ‘듀오필’ 개발을 완성했다.

서동삼 세원셀론텍 RMS본부 상무는 “세원셀론텍의 리젠그라프트 품목군이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의 재생의료제품 시장이자,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과 중국의 특허권을 선점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정형외과 분야 재생의료제품 시장규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 재생의료시장과 인구 고령화와 소득수준 향상으로 재생의료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국 헬스케어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2,000
    • -1.61%
    • 이더리움
    • 3,39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500
    • -1.66%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33%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