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새 친구 헨리, 토론토 집 첫 공개 "도대체 방이 몇개야"

입력 2015-07-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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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친구들이 캐나다에 있는 헨리의 집을 방문해 가족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18일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최근 녹화에서는 헨리의 집에 도착한 유세윤, 존 라일리, 기욤 패트리, 장위안, 수잔 샤키야 등 친구들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눈 뒤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헨리의 형은 헨리에게 배운 한국말로 여성에게 말 거는 방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를 나눈 뒤 헨리의 집을 구경하기 시작한 친구들은 끊임없이 나오는 방에 “도대체 방이 몇 개냐”라며 감탄했다.

이후 음악 천재인 헨리의 가족들은 친구들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선사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 이어 형까지 놀라운 피아노 실력을 뽐냈고, 헨리 역시 즉석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며 음악 천재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흥 부자’ 존을 중심으로 서서히 흥이 오르기 시작한 친구들은 분위기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한껏 오른 흥을 가라앉히기 아쉬운 친구들은 노래방 기계를 이용해 토론토 마지막 밤의 열기를 더했다. 헨리 부모님은 놀라운 댄스 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존은 마이크를 들고 있던 헨리의 아버지보다 큰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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