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제헌절' 맞아 법조인으로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입력 2015-07-17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

소녀시대 서현이 법조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 1위로 선정됐다.

음악포털사이트 벅스는 제헌절을 앞둔 지난 2010년 7월 6일부터 12일까지 홈페이지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에서 '제헌절을 맞아 연예인 중에 법조인으로 어울리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누리꾼들은 서현을 1위로 꼽았다. 서현은 총 1652명의 투표자 가운데서 1007명(61%)의 지지를 받아,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서현 이외에 최시원이 336명(21%)의 지지를 받아 2위, 탑은 205명(13%)이 선택해 3위, 나르샤는 41명(3%)이 추천해 4위, 손담비는 32명(2%)이 응원해 5위에 랭크됐다.

누리꾼들은 "제헌절 맞아 설문이다. 역시 서현", "소녀시대 중에 서현이 제일 똑똑하고 야무진 것 같아", "제헌절 맞아서 설문조사, 서현이 1위?", "제헌절은 법의 제정한 날이군. 서현은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0,000
    • +1.43%
    • 이더리움
    • 2,62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6%
    • 리플
    • 1,740
    • +0.64%
    • 솔라나
    • 111,500
    • +4.69%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40
    • +0.58%
    • 샌드박스
    • 89.49
    • +8.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