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가면' 주지훈-수애의 결혼 위자료는 화분?… "화분은 내꺼야!" 그 속에 숨은 진심

입력 2015-07-17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 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 수애 이혼, 가면 주지훈 수애 이혼 합의

16일 방송된 SBS '가면'에선 변지숙(수애)과 최민우(주지훈)와 이혼을 합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숙은 민우와의 이혼을 위해 석훈과의 관계를 스스로 폭로했다. 결국 민우와 지숙은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이혼숙려기간을 가지게 됐다. 지숙은 "좋은 사람 만나세요. 그래서 행복하라"고 말했고 민우는 "나쁜 사람 만나세요. 나보다 훨씬 나쁜"이라며 악담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재산 분할을 하는 과정에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지숙은 민우가 선물로 줬던 화분 하나만 자신이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우는 자신이 준 것 아니냐며 자신이 키우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화분 하나 가지고 옥신각신하며 이혼하고 싶지 않은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사진=kbs2)

(사진=mbc)

(사진=tvn)

(사진=kbs2)

(사진=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6.68%
    • 이더리움
    • 3,065,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6.05%
    • 리플
    • 2,080
    • +4.31%
    • 솔라나
    • 133,600
    • +8.09%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46%
    • 체인링크
    • 13,530
    • +5.9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