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태국어 성조 틀려 말실수 "시어머니한테 그만…"

입력 2015-07-14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택시' 신주아, 태국어 성조 틀려 말실수 "시어머니한테 그만…"

▲출처=tvN 방송 캡처

'택시' 신주아가 태국어 말실수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지난해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한 배우 신주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능숙한 태국어 실력을 선보인 신주아는 "먹고 살려면 태국어를 공부해야 했다. 중국어가 어렵다고 하는데, 태국어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반에 실수를 정말 많이 했다. 시어머니에게 아름답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시어머님이 검지로 입을 가렸다"며 "알고 보니 시어머니에게 '어머님 재수없어요'라고 말한 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주아는 "태국말이 5개의 성조로 발음되는데 성조에 따라 '재수없다'와 '아름답다'라는 뜻이 나뉘는데 '재수없다'로 발음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택시' 신주아 소식에 네티즌은 "'택시' 신주아, 태국에서 정말 잘 살고 있네요" "'택시' 신주아, 부럽네요" "'택시' 신주아, 국제결혼의 올바른 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2,000
    • -2.53%
    • 이더리움
    • 3,11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13%
    • 리플
    • 2,057
    • -2.6%
    • 솔라나
    • 130,500
    • -4.95%
    • 에이다
    • 384
    • -4.48%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2.91%
    • 체인링크
    • 13,450
    • -4.0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