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10년 여정 끝에 최근접점 통과 '뉴호라이즌스호' 가 비밀 밝힌다

입력 2015-07-14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AP/뉴시스)

명왕성

미국 우주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7시 49분 57초(한국시간 오후 8시 49분 57초)에 명왕성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약 1만2550㎞ 거리까지 접근했다.

뉴호라이즌스 호는 2006년 1월 19일 발사된 뒤 9년 6개월 동안 태양을 등지고 56억7000만㎞ 거리의 우주 공간을 날아갔다.

명왕성 최근접점을 통과한 뉴호라이즌스는 명왕성의 그림자가 생기는 공간과 명왕성의 위성 중 하나인 카론의 그림자가 생기는 공간을 차례로 거친 뒤 태양계 밖으로 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5,000
    • +5.44%
    • 이더리움
    • 3,086,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92%
    • 리플
    • 2,070
    • +3.5%
    • 솔라나
    • 131,400
    • +2.74%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02%
    • 체인링크
    • 13,540
    • +4.5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