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 반등 나서…"영업면적 확대로 매출 증가 기대"

입력 2015-07-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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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반등에 나서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신세계 주가는 전일 대비 1.45% 오른 21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관세청이 발표한 면세점 사업자에서 선정에서 탈락한 신세계는 최근 약세를 보여왔으나 이날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시내면세점 기대감에 의한 주가 상승분이 제거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 무산보다는 영업면적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에 초첨을 맞춰야 한다"며 "2016년 신세계의 영업면적은 2014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면서 중장기 실적 개선 여력을 확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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