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집에도 못가는데 결혼은 무슨.." 야망을 택할 수 밖에 없던 과거 연애관은?

입력 2015-07-13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감한형제'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미국 진출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연애사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용감한형제는 2013년 KBS2 '달빛프린스'해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바빠서 집에도 못 가던 시절 나는 꿈이 크고 야망이 큰 반면, 여자친구는 점점 나이가 들어 결혼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난 그 당시 결혼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결혼할 수 있는 여력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 "여자친구와 어쩔 수 없이 헤어졌는데 그 여자는 그렇게 헤어지더니 3개월 안에 바로 결혼했다"며 듣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용감한형제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미국 유명 래퍼 YG의 싱글 '캐시 머니(Cash Money)'가 오는 7월 중순 유니버셜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된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5,000
    • +1.18%
    • 이더리움
    • 3,43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99%
    • 리플
    • 2,261
    • +0.8%
    • 솔라나
    • 139,800
    • -0.71%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86%
    • 체인링크
    • 14,500
    • -0.55%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