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23년 정도 걸어온 얼큰 생칼국수, 월요일 출산 앞둔 임산부까지...전국에서 모인 손님 인산인해

입력 2015-07-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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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가 23년 정도를 걸어온 고수의 얼큰 생칼국수를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전국에서 모여든 손님으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생칼국수 집이 소개됐다.

한 손님은 “10년째 단골이다. 올 때마다 줄을 서야 한다”며 “월요일 출산인데 직전까지 먹으러 왔다”고 말했다.

이날 칼국수 집에는 수원, 부천, 청양, 논산, 공주, 목포, 광주광역시 등에서 온 손님들로 넘쳐났다.

고수의 비결은 단 하나 면발이었다. 면발에 얼큰한 국물에 손님들은 모두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밀가루와 물로만 반죽하고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 6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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